조선 역사상 가장 성대한 축제이자 백성과 성군이 함께한 동행! 2025년 정조대왕의 능행차 길을 따라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 속 정조의 뜻을 되새깁니다.
1795년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하여 수원 화성으로 행차했습니다. 8일간의 여정은 단순한 왕의 이동이 아닌 백성과 즐거운 기억을 공유한 역사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정조는 『원행을묘정리의궤』에 애민정신을 담아 널리 배포했습니다.
2025년, 정조대왕의 정신을 계승하고 백성의 행복한 기억이 시민의 행복한 기억으로 재현됩니다.